[노인분과] 어르신들과 행사를 함께 하며 마리아나 0 27 10.22 16:18 어르신들과 세계조부모날의 행사 및 혼디모영축제를 함께 하였습니다. 세계조부모의 날을 위한 행사 때 중문 성당에서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였습니다. 저 또한 처음 접해보는 기능들이 많아 눈과 귀가 번쩍 뜨이는 듯 했습니다. 혼디모영 축제는 신남 그 자체였습니다. 성당이 다 지어지고 나면 우리도 장기자랑에 나가보자고 의지를 불태우셨습니다. 저는 어르신들을 뵈며 가장 많이 배우는 것이 열정입니다. 그런 의미에서 노인(老人)보다는 노인(勞人)이라는 말의 의미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?! 생각해봅니다. 이제껏 후대가 그 길을 더 잘 가라고 애쓰며 지내셨고, 지금도 그러시고, 나중에도 그러실거니까요. 주님 안에서 오늘도 행복하세요~ 감사합니다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