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--사진으로 보는 11월--- 미카엘 7 41 11.02 10:18 제주의 가을이 깊어 가고 있습니다. “한국 수출액 추이”올 들어 10월까지 누적 수출은 전년보다 60.6% 증가한 9300억 달러로 사상 처음 9000억 달러를 넘어섰다. 현 추세가 이어지면 이달 중 수출 1조 달러 돌파가 거의 확실시된다. 독일과 미국, 중국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연간 수출 1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달러 고지에 오르는 셈이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다만 반도체가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10월 26%에서 1년 만에 2배가량인 49%로 불어나며 ‘쏠림’ 현상이 커진 것은 해결 과제로 꼽힌다.문제는 이런 흐름에서 내수만 동떨어져 있다는 점이다. 3분기 민간소비는 전 분기보다 0.2% 줄어 2022년 4분기 이후 3년 9개월 만에 감소했다. --2026, 11, 2-- “충북 제천시 연년생 쌍둥이 탄생”충북 제천시 청전동에서 남편과 함께 자영업을 하는 진은아 씨(33)는 올해 2월 쌍둥이 시현·시훈 군을 출산했다. 지난해 2월 첫 쌍둥이 시완·시온 군을 낳은 데 이어 1년 만이다. 두 차례 모두 자연 임신이었다. 자연 임신으로 두 해 연속 쌍둥이를 출산한 것은 극히 드문 사례로 알려졌다제천시는 쌍두이들이 9세가 될 때까지 3억748만원을 지원한다. --장기우 기자-- 일반 감기약 감기약에서 마약성분을 축출하는 기구 분리해 낸 마약 성분인 필로폰 “감기약으로 마약 제조”경기 평택시 포승읍의 한 아파트 단지. 7개 동 곳곳에 건축 폐기물이 쌓였고, 입구엔 유치권 분쟁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.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이 단지의 한 집에서 지난해 10월부터 8개월 동안 필로폰이 만들어졌다. 원료는 약국에서 파는 감기약이었다.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감기약에서 마약 원료인 슈도에페드린 성분을 뽑아 필로폰 약 1.36kg을 만든 총책 김모 씨(67) 등 제조 일당 5명과 감기약 무단 판매 사범 등 13명을 검거해 4명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. 약 4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42억 원어치로, 감기약으로 필로폰을 만든 국내 사건 가운데 최대 규모였다. --이다겸 기자-- <美민주당 지지자들 “이겼다”>미국 중간선거가 실시된 3일(현지 시간)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야당 민주당 지지자들이 제임스 탈라리코 상원의원 당선인의 승리에 환호하고 있다. 민주당은 이날 집권 공화당을 누르고 상·하원 모두에서 다수당에 올랐다. 특히 텍사스, 캔자스, 아이오와주 등 공화당 강세 지역에서도 모조리 이겨 ‘블루 쓰나미(민주당 압승)’가 몰아쳤다는 평가다. 선거에 참패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권력 누수(레임덕)에 직면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. --게티이미지-- ‘AI안경 쓰고 수항문제 고난도 문제 20초만이 풀어“인공지능(AI)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안경을 착용한 뒤 오른쪽 안경다리를 손가락으로 길게 누르자 미리 입력해 둔 명령어 ‘앞에 있는 문제를 찍은 뒤 풀어줘’가 작동됐다. 작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10번 문제를 들여다보자 렌즈 화면에는 ‘좀 더 가까이 다가가 달라’는 문구가 떴다.올 수능일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. --2026, 11, 6-- “이란, 美-이스라엘 지도자 현수막 불태웠다” --테헤란=AP 뉴시스-- “자신의 잘못은 전연 ....”미국 중간선거 다음 날인 4일(현지 시간) 워싱턴 백악관의 연회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.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의 선거 참패를 언급하지 않은 채 연회장 건설 사업을 자찬하는 데 시간을 할애했다. 이후 선거 패배 책임론을 묻는 질문에 “나에 대한 심판이라고 보지 않는다”고 답했다. --워싱턴=AP 뉴시스--